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GRS,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새 푸드코트 '플레이팅 T1 A/S점' 열어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6-02-04 13:56: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GRS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새 푸드코트를 선보인다.

롯데GRS는 4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푸드코트 사업장 플레이팅 T1 A/S점을 새로 열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롯데GRS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하는 푸드코트는 모두 5개 지점, 1534석 규모로 완성됐다.
 
롯데GRS,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새 푸드코트 '플레이팅 T1 A/S점' 열어
▲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플레이팅 T1 A/S점 전경. < 롯데GRS >

플레이팅 T1 A/S점은 모두 474석 규모로 운영돼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하는 푸드코트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면적은 약 1435㎡(약 434평) 규모다.

롯데GRS는 이곳에서 ‘나드리회관’과 ‘경성분식’, ’온탕집’, ‘또룽방콕’ 등 자체 브랜드 4개를 운영하며 한식과 분식, 아시안 푸드 등을 선보인다. 김치찌개와 순두부찌개, 양지곰탕, 떡볶이, 김밥 등 메뉴가 준비됐다.

롯데GRS는 2019년 플레이팅 인천공항T1점을 시작으로 2024년 7월 플레이팅 T2 중앙서편점, 2025년 12월 인천공항 탑승동점, 2026년 1월 인천공항 T2 서편점에 이어 이번 T1 A/S점까지 인천국제공항 안에 계획된 푸드코트 점포 5개를 모두 열었다.

현재까지 인천국제공항 안에 운영하고 있는 점포는 푸드코트를 포함해 모두 49개다.

롯데GRS는 “인천국제공항은 다채로운 미식 경험과 글로벌 고객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전략적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컨세션(공공장소 푸드코트) 사업으로 외형을 확대하고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동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