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은행 17곳 지역신보와 협력, 소상공인ᐧ자영엉자 대상 2조 규모 금융지원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6-02-04 10:28: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은행이 전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자금조달 부담을 완화해 주기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농협은행은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돕기 위해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과 약 2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농협은행 17곳 지역신보와 협력, 소상공인ᐧ자영엉자 대상 2조 규모 금융지원
▲ NH농협은행이 전국 17곳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 NH농협은행 >

이번 지원은 지방자치단체 협약대출과 소상공인 정책자금대출 등을 중심으로 공급된다. 

농협은행은 올해 부산과 충청북도, 대전, 울산 등 4개 지역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농협은행은 2월 안으로 12개 지역신용보증재단과 추가 협약을 완료할 계획을 세웠다.

이를 통해 담보력이 부족한 개인사업자에 대한 자금 공급이 보다 신속하고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농협은행은 지자체 및 지역신용보증재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인사업자 자금이 현장에 빠르게 전달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포용금융을 적극 실천하며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최신기사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이재명 조폭 연루 의혹 방송 8년 만에 사과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 4연임 성공, 교보생명 인수 변수에도 신임 확보
[오늘의 주목주] '방산주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대 내려, 코스닥 주성엔지니어링..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 3연임 확정, 보통주 1주당 240원 현금배당
민주당 대전시장·충남도지사 후보 각각 경선하기로, "6월 통합 선출 어려워"
롯데케미칼 덮친 중동발 '나프타 재고 바닥', 기회냐 위기냐 증권가 '온도차'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578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이틀 연속 1500원대
비트코인 1억608만 원대 상승, 국제유가 하락에 가상자산 가격 반등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효과 어디로, '선조정 후반등' 게임주 공식 이어갈까
[20일 오!정말] 민주당 최민희 "엄마 발인 후 부리나케 국회로 달려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