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1월31일부터 2월1일까지 이틀 동안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2026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올해 시장 환경과 전망을 점검하고 사업부문별 세부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 ▲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1월31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2026 경영전략회의'에서 기조 발표를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
이번 회의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를 비롯해 임원과 부서장 240여명이 참석했다.
김성환 대표는 올해 경영 키워드인 ‘Beyond Boundaries’를 주제로 기조 발표를 진행했다.
김 대표는 “시장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경쟁의 기준이 바뀌는 국면에서 비즈니스의 경계와 국경, 업의 경계를 넘어 고객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해답을 제시하는 회사로 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우리의 성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개척자의 정신으로 경계를 넘어 기회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해 한국투자증권의 다음 단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재용 기자

![산업부 관료 출신 에너지·발전 전문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과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200808_191783.png)
![제련 기반 배터리 소재 키우는 LS그룹 오너 3세, 신사업 안착과 IPO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81105_238448.png)
![오너 3세 여성 이사장, 창학 100주년 앞두고 초융합 AI 교육 혁신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044019_155986.png)
![공격적 인수합병 주도 오너 2세, 패션·문화·교육·모빌리티 사업다각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80739_525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