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가 할인 행사 '2월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하는 가운데 주말을 맞아 할인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
이마트는 2월1일까지 ‘고래잇 페스타 주말 특가’ 행사를 열고 다양한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 ▲ 이마트가 '고래잇 페스타 주말 특가' 행사를 열고 다양한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 |
원물 기준 4kg 내외의 대형 사이즈 광어를 활용한 '황제광어회(360g)'를 해양수산부와 협력해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20% 할인된 3만5040원에 판매되며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추가로 30% 할인이 적용된다.
신세계포인트는 신세계그룹 계열사에서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다.
계란 대표 상품 '이맛란 30구(특란)'는 정상가보다 최대 39% 저렴한 4979원에 선보인다.
미국산 소고기 '초이스 부채(1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1990원에, 파프리카는 3개 3990원에 판매한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고래잇 주말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며 "주말 특가 행사에 더해 2월4일까지 이어지는 고래잇 페스타에서도 큰 폭의 할인 행사들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