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투자증권 전략회의에서 윤병운 "유기적 협력으로 고객 가치 제고해야"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6-01-28 17:44: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사업부 사이 협업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H투자증권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전사 사업부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NH투자증권 전략회의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256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병운</a> "유기적 협력으로 고객 가치 제고해야"
▲ NH투자증권이 전사 사업부 전략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NH투자증권이 해마다 진행하는 '리더스 컨퍼런스'를 개편한 행사다.

회의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디지털, 운용, 홀세일 등 모든 사업부 대표와 리스크관리, 경영전략 등 주요 지원 부문 본부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부별 핵심 추진 과제와 우선순위를 점검하고 사업부 시너지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회의로 회사 전략과 개별 사업부의 실행 방향을 동기화해 비효율을 최소화하고 모든 역량을 핵심 과제에 집중할 수 있는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윤병운 대표는 “전략의 핵심은 수립보다 실행에 있고 이를 위해서는 조직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얼라인먼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업부 사이 장벽을 허물고 유기적 협력으로 고객 가치를 제고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