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원 기자 seobee@businesspost.co.kr2026-01-26 14: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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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bhc가 치킨 요리 교실로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bhc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지난해 6회에 걸쳐 고객 124명과 함께 '뿌링뿌링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 bhc가 쿠킹 클래스를 열어 고객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다이닝브랜즈그룹>
bhc 뿌링뿌링 쿠킹클래스는 bhc의 대표 메뉴들을 참가자들이 직접 만들어 맛보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뿌링클'과 '달콤바삭 치즈볼', '콰삭킹 순살' 등의 메뉴를 직접 조리했다.
대상별 맞춤형 수업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아동과 청소년 대상 수업에서는 '나만의 치킨 박스 꾸미기', '브랜드 퀴즈' 등 놀이 요소를 더했다. 외식 조리 전공자와 대학생 대상 수업에서는 심화된 조리 실습법으로 수업을 진행했고 '다이닝브랜즈그룹 입사 설명회'와 '취업 멘토링'을 별도 마련해 제공했다.
bhc 뿌링뿌링 쿠킹클래스는 올해도 계속될 예정이며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등에서 누구나 무료 신청 가능하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는 "지난해 쿠킹클래스는 고객들이 브랜드를 오감으로 체험하며 깊이 이해하는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되었다"며 "새해에도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철학을 공유하고 고객과 깊이 있게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