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신사동 알파임하우스 전용 242.16㎡ 64억으로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1-26 10:23: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울 신사동 알파임하우스 전용면적 242.16㎡(267A㎡, 80.9평)가 64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2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알파임하우스1 전용면적 242.16㎡ 6층 매물은 지난 14일 64억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신사동 알파임하우스 전용 242.16㎡ 64억으로 신고가
▲ 서울 신사동 알파임하우스 전용면적 242.16㎡(267A㎡, 80.9평)가 64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사진은 서울 아파트. <연합뉴스>

같은 면적 기준 2023년 8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55억 원(9층)을 웃돌았다.

알파임하우스는 높이 10층, 1개동, 19세대 규모 단지로 2002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우연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전용면적 기준 212.7㎡(234㎡, 70.9평)~242.9㎡(267B㎡, 80.9평)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압구정로데오역과 3호선이 지나는 압구정역 사이 압구정로데오거리 근방에 위치해 있다. 도산공원과 맞붙은 고급 주거단지로 여겨진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