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금융지주 '생산적금융 특별위원회' 출범, 이찬우 "경제 대전환 선도"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6-01-25 14:35: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금융지주 '생산적금융 특별위원회' 출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16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찬우</a> "경제 대전환 선도"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23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생산적금융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한 뒤 위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NH농협금융지주 >
[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금융지주가 생산적 금융의 관제탑 역할을 할 특별위원회를 출범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23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생산적금융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해 특별위원회 위원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농협금융 생산적금융 특별위원회는 그룹 차원의 체계적 생산적 금융 이행을 위해 △모험자본ᐧ에쿼티(자본) △투ᐧ융자 활성화 △국민성장펀드 △포용금융 등 분과 4개로 구성됐다.

분과별 핵심 과제는 △모험자본ᐧ에쿼티 투자 확대 △기업성장지원 대출 확대 △첨단전략산업 자금 지원 △포용금융 강화 등이다.

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진행된 공모전에서는 생산적금융 아이디어 4건과 포용금융 아이디어 2건이 선정됐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기업신용평가 모형 고도화와 농촌 근로자 정착 지원 금융상품, 기업 생애주기별 모험자본 공급 확대, 스마트농업 금융 모델, 농식품 특화 ML(머신러닝) 모델, 신용회복 희망자를 위한 특별대출 등이다.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생산적 금융은 정부 정책에 대한 단순한 대응을 넘어 농협금융 자산의 질적 개선과 대한민국 경제 대전환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해야 한다”며 “농협금융이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