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전용 157.92㎡ 입주권 71억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1-22 10:29: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전용면적 157.92㎡(205㎡, 62.1평) 입주권이 71억710만 원에 거래됐다.

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전용면적 157.92㎡ 30층 입주권은 지난해 12월16일 71억710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전용 157.92㎡ 입주권 71억
▲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전경. <삼성물산>

같은 면적 기준 이전에 입주권이 거래된 사례는 없다. 

다른 면적 가운데서는 가장 최근 사례로 전용면적 84.88㎡(113㎡, 34.2평) 26층 입주권의 지난해 12월21일 42억5천만 원 거래가 있다.

잠실 래미안아이파크는 최고 높이 35층, 23개동, 2678세대 규모 단지로 2025년 12월 사용승인을 얻었다. 삼성물산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잠실진주아파트를 재건축한 곳이다.

전용면적 기준 43.73㎡(68㎡, 20.6평)~157.92㎡(205㎡, 62.1평)로 이뤄져 있다.

잠실 중심에 위치한 데다 지하철 8호선이 지나는 몽촌토성역과 맞닿아 있고 도로 하나를 두고 올림픽 공원과 마주보고 있어 입지에서 높이 평가받는다. 2호선과 8호선이 지나는 잠실역과도 가깝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양재 캠퍼스에 엔비디아 젠슨황 장녀 방문 예정, 로보틱스 협력 속도
삼성 국제올림피아드 수상자 15명에게 장학금, 이공계 인재 육성 강화
김동관 한화 수석부회장 '성과보상 주식' 시장가치 2682억, 2030년부터 수령
비트코인 8931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활용성 놓고 회의론 제기
트럼프 한국과 연합 군사 훈련 축소 지시, "김정은과 나는 우호적 관계"
삼성전자,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콜 오브 듀티' 파트너십으로 게이밍 시장 공략
[오늘Who] 이재현 미국에서 CJ그룹 K라이프스타일 사업 점검, 비비고 볶음면 시식한..
CJ 허민회 "북미 시장은 글로벌 사업 최대 요충지", 2028년 매출 12조 각오 다졌다
[현장] K라이프스타일 축제 CJENM '케이콘 LA 2026' 열기, "K팝은 사람 ..
[현장] LA에서 열린 K뷰티 축제 '올리브영페스타', 10대부터 50대까지 홀렸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