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대전차 유도무기 ‘현궁’ △미국 FCT를 통과한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 △대화력전의 핵심 장비 ‘대포병탐지레이더-II’ 등을 선보이며 현지 군의 국방역량 강화에 기여할 종합 설루션을 제안한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앞서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등 중동 주요국과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의 수출계약을 잇달아 맺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전시회는 중동 지역에서 LIG넥스원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