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씨소프트 '아이온2', 출시 46일 만에 매출 1천억 넘어서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6-01-07 13:36: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씨소프트 '아이온2', 출시 46일 만에 매출 1천억 넘어서
▲ 엔씨소프트가 7일 MMORPG 신작 '아이온2'의 2026년 연간 로드맵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
[비즈니스포스트]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11월19일 출시한 아이온2가 서비스 46일째인 올해 1월3일 기준 누적 매출 1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누적 멤버십 구매 캐릭터 수도 100만개를 넘어섰다. 

김남준 아이온2 개발PD는 "이용자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아이온2 매출이 한 달 반 만에 1천억 원을 넘어서는 등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며 "시즌2에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2026년에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약속한 업데이트와 편의성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온2의 시즌2는 21일에 시작한다. 시즌2에서는 아이온2 주요 플레이어 대 환경(PvE) 콘텐츠인 원정, 토벌전, 각성전, 악몽에 새로운 던전이 추가된다. 플레이어 대 플레이어(PvP) 콘텐츠 '어비스'도 일부 개편된다.

1월 7일 정기 업데이트에서는 이용자 요청이 높았던 '펫 시스템'을 개선한다. 

기존 캐릭터 단위로 적용되던 '종족 이해도'와 '펫 보유'가 서버 내 캐릭터 공유로 변경한다. 종족 이해도는 서버 내 가장 수치가 높은 캐릭터를 기준으로 적용되며 모든 캐릭터의 '펫 레벨'을 합산해 이용자의 플레이 부담을 완화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성 흔들린다, 김창한 리니지처럼 단일 IP 리스크 맞나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