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채널Who] 현대리바트 흔들리는 가구 시장에 대응 절실하다, 구원투수로 투입된 재무 전문가 민왕일

김여진 기자 yjkim@businesspost.co.kr 2025-12-26 07: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최근 가구업계가 거센 불황의 파도를 맞고 있다.


이런 위기 속에서 현대백화점그룹은 그룹의 핵심 ‘재무 전문가’ 인 민왕일 대표를 전면에 내새웠다.


그룹의 재무와 전략을 총괄해온 인물이 현대리바트로 이동했다는 점에서 이번 인사는 단순한 대표 교체를 넘어 위기 대응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


가구 업계는 부동산 경기와 유통 환경의 변화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가구 시장의 판이 흔들리는 지금, 민 대표가 재무 감각을 발휘해 현대리바트를 다시 성장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을지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구조적 악재를 돌파하려는 민 대표의 전략과 현대리바트에 관련된 내용은 C-LAB에서 확인해 보자. 김여진 PD

최신기사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