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금융 NH투자증권에 '국민성장펀드 추진본부' 개소, "국가 성장동력 마련"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5-12-18 12:10: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금융 NH투자증권에 '국민성장펀드 추진본부' 개소, "국가 성장동력 마련"
▲ 황종연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 부사장(왼쪽 줄 가운데)이 17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NH농협금융지주 >
[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금융지주가 NH투자증권을 중심으로 국민성장펀드에 힘을 싣는다.

농협금융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 ‘생산적금융특별위원회 여의도 추진본부’를 마련하고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농협금융 국민성장펀드분과장을 맡고 있는 황종연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 부사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지난 10월 출범한 ‘농협금융 생산적금융 활성화 태스크포스(TF)’의 국민성장펀드분과 주요 인력들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국민성장펀드의 선제적 투자방안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 동향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가 진행됐다. 

황종연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 부사장은 “여의도 추진본부는 농협금융의 생산적금융 추진을 위한 최일선의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며 “각종 회의나 현장 간담회, 고객관계 관리 활동 등을 통해 국민성장펀드에 적극 참여해 향후 20년을 이끌 국가 성장동력 마련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아시아나항공 항공유 급등에 '비상경영' 돌입, "비용구조 전반 재검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