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서울아파트거래] 반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198.22㎡ 78억으로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12-08 10:04: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울 반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198.22㎡가 78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198.22㎡ 20층 매물은 지난 11월19일 78억 원에 매매됐다.
 
[서울아파트거래] 반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198.22㎡ 78억으로 신고가
▲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전용면적 198.22㎡가 78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사진은 래미안퍼스티지. <비즈니스포스트>

같은 타입 기준 올해 3월 이후 8달 만의 거래로 당시 기록된 최고가 77억8천만 원(21층)을 2천만 원 웃돌았다.

이날 기준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는 11월에 이번 거래를 포함해 모두 2건이 사고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11월11일에는 전용면적 84.93㎡ 26층 매물이 55억2500만 원에 매매되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는 최고 높이 32층, 28개동, 2444세대 규모 단지로 삼성물산이 2009년 준공했다. 옛 반포 주공 2단지를 재건축했다.

고속터미널과 반포대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어 교통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카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인근인 데다 주요 학군지에 위치해 잠원초 및 계성초등학교와도 가깝다. 

인근 래미안원베일리와 래미안원펜타스, 래미안트리니원(2026년 입주 예정) 등과 함께 반포 '래미안 벨트'를 이루는 곳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미국 양당 상원의원, 상무부에 "중국의 엔비디아 AI 반도체 우회 수입경로 차단" 촉구
테슬라-스페이스X 반도체 공장에 천문학적 투자 필요, 이론상 "최대 13조 달러" 분석
KT스카이라이프 노조 조일 사장 내정자 '투자실패·일감몰아주기' 의혹 제기, 사측 "허..
이란 전쟁으로 '전기차 캐즘' 끝날 조짐, '투자 확대' 현대차그룹에 기회 열리나 ..
SK하이닉스 12조 규모 EUV 장비 구매 계약, "차세대 공정 양산 목적"
한화 2남 김동원 신임 받는 유창민 한화생명 사내이사로, 글로벌 투자 강화 속도 붙는다
서정진 "셀트리온홀딩스 국내 상장 계획 없어, 자녀 지분 승계하면 모든 세금 납부할 것"
HBM 가격 상승 내년에 '한계' 맞나, 골드만삭스 "제조사들 투자 조절이 관건"
[현장] 서정진 셀트리온 주주 불만에 실적목표 깜짝 공개, "4분기 영업이익 6천억 넘..
첨단 공정 스마트폰 비중 올해 60%로 오를 전망, 삼성전자 2나노 전환 주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