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생명, '퇴직연금사업자 평가' 고용노동부장관 특별상 받아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12-03 10:47: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생명이 퇴직연금 운용 전문성과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았다.

미래에셋생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고용노동부장관 특별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퇴직연금사업자 평가' 고용노동부장관 특별상 받아
▲ 전순표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부문대표(오른쪽)와 정현영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2본부장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전순표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부문대표는 퇴직연금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

퇴직연금사업자 평가는 운용역량, 조직 및 서비스 역량, 수수료 효율성 등 여러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제도를 말한다.

미래에셋생명은 생명보험사 15곳 가운데 높은 등급을 기록하고 전체 41개 사업자 가운데서도 상위로 평가받았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와 비교해 큰 폭으로 발전한 사업자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을 받았다. 비용 효율화와 합리적 수수료 구조 운영으로 수수료 효율성 부문에서도 상위 10%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 미래에셋생명은 개인형퇴직연금(IRP) 보증형실적배당보험 등 실적배당형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상품 라인업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며 “고객의 장기적 자산 성장을 지원할 운용 전략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뉴욕증시 주요 지수 반도체주 강세에도 소폭 하락, 국제유가는 반등
HD건설기계 합병 첫 해 핑계 없다, 문재영 신흥국 시장 기반 목표 달성 고삐
아시아나항공 제2터미널 이전에 식당가 봄바람, CJ프레시웨이·롯데GRS 존재감 부각
TSMC 설비 투자 확대로 '초격차' 전략, 삼성전자 인텔과 경쟁 구도 떨친다?
중국 LNG운반선도 한국 따라잡을판, 핵심 기자재 국산화 생태계 육성 시급
카드사 '스테이블코인 결제' 특허 성벽 구축, '디지털자산 시대' 먹거리 선점 경쟁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 급물살, 첫 통합단체장 후보 면면 살펴보니
편의점은 또 '흑백요리사' 열풍, BGF리테일 '밤 티라미수' 신드롬 잇는다
개인정보위 KT 해킹사고 과징금 2월 결론각, 실제 피해 발생에 3천억 넘나
코스피 활황에 증시로 '머니무브' 가속화, 은행권 특판으로 고객 사수 안간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