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생명공익재단 2025 삼성행복대상 열어, 4개 부문서 8명 수상

조수연 기자 ssue@businesspost.co.kr 2025-12-01 15:24: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생명공익재단 2025 삼성행복대상 열어, 4개 부문서 8명 수상
▲ 2025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들이 시상식이 열린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 강당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삼성생명공익재단>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생명공익재단이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 강당에서 ‘2025 삼성행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삼성행복대상 시상은 4개 부문인 연구·창의와 사회·안전, 통합·포용, 청소년 부문으로 진행됐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은 기존 여성과 효행 문화 중심에서 시대 변화를 반영해 시상 부문을 개편했으며 이날 첫 수상자로 8명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창의 부문에서는 정영선 조경가, 사회·안전 부문은 조승노 서울특별시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팀장, 통합·포용 부문은 임정택 향기내는 사람들 대표가 선정됐다. 청소년 부문에서는 정연성 대구교육대학교 4학년 외 4명이 수상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5천만 원(청소년 각 1천만 원)이 수여됐다.

이밖에 시상식이 개최된 리움미술관에는 수상자를 축하하는 의미로 전시와 음악회가 준비됐다. 

삼성생명공익재단 측은 참석자들이 수상의 감동과 문화가 어우러진 시상 행사를 즐겼다고 전했다. 

삼성행복대상은 2013년부터 개최됐다.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제정됐으며, 구체적으로는 사회 질서 증진과 사회병리 개선, 미래세대 지원 등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서정돈 삼성생명공익재단 이사장은 “수상자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변화를 이끌어 왔다”며 “이들의 헌신과 열정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 힘이 됐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