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최홍성 "살로몬을 아웃도어 대표로 키운다"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14-09-04 14:35: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살로몬 브랜드를 아웃도어 패션의 대표사업으로 키운다.

  최홍성 "살로몬을 아웃도어 대표로 키운다"  
▲ 최홍성 신세계인터내셔날 사장
최홍성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는 오는 2018년까지 살로몬 아웃도어 매장을 전국에 220개까지 확대해 매출 3천억원 대의 브랜드로 키우기로 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5일 서울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다.

플래그십 스토어는 한 의류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라인을 선보이는 직영매장이다.

이번에 개장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는 3층 규모로, 살로몬이 생산하는 모든 종류의 아웃도어 상품을 판매한다.

1층과 2층은 제품판매 공간이며 3층은 러닝 강좌와 장비 대여상담 등 아웃도어 관련 체험 공간으로 쓴다.

최홍성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지난해 브랜드의 성공적 론칭을 위해 역량을 집중했다면 올해는 브랜드의 성장기반을 다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직영점 개설과 매장확대를 통해 2018년까지 살로몬을 국내 5대 아웃도어 브랜드 중 하나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최홍성 "살로몬을 아웃도어 대표로 키운다"  
▲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지난해 10월1일 강원도에서 열린 신세계그룹 1년차 신입사원 대상 '신세계 퓨처 리더스 캠프'에서 살로몬 아웃도어 재킷을 입고 무대에 나타났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현재 60여 개인 살로몬 매장을 2018년까지 220개로 늘리기로 했다. 이를 통해 150억 원대인 연 매출도 3천억 원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살로몬을 통해 아웃도어사업을 시작했다.

정용진 부회장은 지난해 10월1일 강원도에서 열린 신세계그룹 1년차 신입사원 대상 '신세계 퓨처 리더스 캠프'에서 살로몬 아웃도어 재킷을 입고 무대에 나타나기도 했다.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