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프레미아, 'CES 2026' 겨냥해 라스베이거스 특별 전세기 운항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11-10 10:40: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어프레미아는 내년 1월5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를 오가는 전세기를 운항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세기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6’에 맞춰 기획된 항공편이다.
 
에어프레미아, 'CES 2026' 겨냥해 라스베이거스 특별 전세기 운항
▲ 에어프레미가 오는 2026년 1월5일 출발하는 인천~라스베이거스 전세기를 운항한다. <에어프레미아>

회사는 행사 참석자·관람객을 비롯해 미국 서부 관광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전세기는 2026년 1월5일 오후 10시1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같은 날 오후 4시10분에 라스베이거스 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편은 1월9일 오후 10시25분 라스베이거스를 출발해, 1월11일 오전 4시5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회사 측은 “최근 라스베이거스 노선은 직항편이 많지 않아 여행객들이 선택할 수 있는 항공편이 제한적”이라며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프리미엄 이코노미 중심의 쾌적한 기내 서비스를 앞세운 전세기 상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전세기 상품은 제휴 여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박람회 참관객 대상 단체상품과 일반 관광객을 위한 자유여행형 상품이 함께 구성될 예정이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