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더존비즈온 3분기 영업이익 348억 73.4% 증가, 디지털 플랫폼 판매 호조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11-10 10:00: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더존비즈온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146억 원, 영업이익 348억 원, 순이익 234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2024년 3분기 대비 매출은 18.2%, 영업이익은 73.4%, 순이익은 119.1% 증가했다.
 
더존비즈온 3분기 영업이익 348억 73.4% 증가, 디지털 플랫폼 판매 호조
▲ 10일 더존비즈온은 디지털 플랫폼 판매 호조에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3분기 대비 73.4% 증가했다고 밝혔다. <더존비즈온>

회사 측은 “이번 실적은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 ‘아마란스10’ 클라우드로의 전환 가속화 및 AX(인공지능 전환) 중심의 경영전략이 사업 전반의 성장을 견고하게 지지하면서 안정적 매출구조를 다진 결과”라고 말했다.

더존비즈온은 전 산업계의 AI 전환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고 의료혁신 및 제주은행 디지털 뱅킹 사업에 주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 글로벌 빅테크와 일본 현지 자회사의 협력을 통해 해외 사업 진출을 본격화한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AX 중심의 기업 정체성 아래 기술 경쟁력과 비즈니스 플랫폼 역량이 결합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이번 분기 실적으로 증명했다”며 “전 산업계로 확산하고 있는 AI 수요에 대응하며 AX 선도기업으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지속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