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설록, 고품질 제주 말차로 완성한 프리미엄 신제품 3종 출시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11-07 09:23: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설록, 고품질 제주 말차로 완성한 프리미엄 신제품 3종 출시
▲ 오설록이 고품질의 제주 말차로 완성한 프리미엄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아모레퍼시픽>
[비즈니스포스트]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7일 고품질의 제주 말차로 완성한 프리미엄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제주 말차 오트 블렌드’, ‘말차 그래놀라 쿠키’, ‘말차 스트로베리 트러플’이 그 주인공이다. 

오설록은 제주 다원에서 재배한 고품질의 말차를 차와 디저트 등 다양한 형태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제주 말차 오트 블렌드’는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에 맞춘 제품이다. 제주 고품질 말차에 귀리, 아몬드, 대두, 코코넛 등 식물성 원료를 조합해 완성했다. 말차 특유의 진한 풍미와 식물성 원료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부드럽고 고소한 밀크티의 맛을 완성했다. 밀크티를 즐기기 어려웠던 비건 소비자까지 고려해 우유 대신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점도 눈에 띈다. 

말차를 활용한 티 푸드 신제품 2종도 주목할 만하다. ‘말차 그래놀라 쿠키’는 고소하고 쌉싸름한 제주 말차 풍미에 귀리와 각종 견과류의 식감을 더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건강 간식으로도 제격이며 다양한 디저트와 함께 먹기에도 좋다. ‘말차 스트로베리 트러플’은 상큼한 동결 건조 딸기에 쌉싸름한 말차 초콜릿을 입혀 독특한 식감과 풍미를 선사한다. 두 가지 제품 모두 말차와 다른 원료의 조화를 한층 끌어올려 디저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오설록은 이번 말차 신제품 3종과 함께 ‘제주 호지차 밀크티’도 출시하며 밀크티 라인업을 강화했다. 제주산 호지차의 깊고 고소한 풍미에 부드러운 우유와 달콤한 바닐라 향이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진한 로스팅 향과 부드러운 밀크의 조화로 카페에서 즐기던 호지차 라테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말차 신제품 3종과 제주 호지차 밀크티는 오설록 제주 티뮤지엄과 티하우스, 오설록 직영몰, 전국 백화점 티 샵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오설록 직영몰에서는 이번 신제품 출시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10일과 12일 이틀간 새로운 말차 3종과 세트 제품을 최대 20% 할인해 판매하며, 일부 세트 상품은 2+1 혜택으로 제공한다. 또한 밀크티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매주 월요일마다 오설록 인기 밀크티를 최대 33%의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