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유니드 '2025 여가친화기업'으로 뽑혀, 모범적 근무환경 구축 인정받아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11-06 11:25: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니드 '2025 여가친화기업'으로 뽑혀, 모범적 근무환경 구축 인정받아
▲ 김호경 최고인사책임자(CHO)가 가빈아트홀에서 개최된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유니드>
[비즈니스포스트] 유니드가 직원들에게 충분히 회복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지원한 부분을 인정받았다.

유니드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5년 여가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에 필요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되는 정부 인증이다.

유니드는 △근로시간 관리 △휴가 활용 촉진 △복지제도 확충 △교육 및 소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제도를 활용해 근무환경을 구축해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유연근무제 운영, 구성원 건강 프로그램 및 컬처데이(팀 단위 문화활동) 등을 도입하며 구성원에게 업무 몰입과 휴식이 조화되는 근무 방식을 지원해왔다고 덧붙였다.

유니드 관계자는 “구성원이 성장과 성과를 지속할 수 있는 안정적 근무 기반을 차분히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회사 성장 단계에 맞춘 인사제도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면담, 사측 교섭위원 교체ᐧ입장 변화 촉구
비바리퍼블리카 1분기 순이익 98% 급감, 토스증권은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호실적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우주테크' 39%대 상승, 항공우주 ..
두나무 1분기 순이익 695억으로 78.3% 줄어, 가상자산 시장 거래량 감소 영향
[오늘의 주목주] '로봇사업 기대감' LG전자 10%대 상승, 코스피 6%대 급락 74..
'검은 금요일' 불쏘시개 된 삼성전자 파업 그림자, 전문가 "코스피 단기 충격 가능성"
한미반도체 미국 실리콘밸리에 '한미USA' 법인 설립
[15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야당 복 있다 생각하지 않는다"
[오늘Who] 하나금융 두나무 1조 지분투자 승부수, 함영주 디지털자산 생태계 '룰' ..
트럼프 1분기 엔비디아 인텔 보잉에 개인 투자, "주식과 채권 수천만 달러어치 매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