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AI 플랫폼 기업 노타 코스닥 입성 첫날 주가 장중 공모가보다 161%대 급등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11-03 09:44: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I 플랫폼 기업 노타 코스닥 입성 첫날 주가 장중 공모가보다 161%대 급등
▲ 3일 오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노타 상장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비즈니스포스트] 노타 주가가 코스닥 상장 당일 크게 오르고 있다.

3일 오전 9시25분 한국거래소에서 노타 주식은 공모가보다 161.54% 오른 2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한때 2만56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노타는 인공지능(AI) 모델 최적화 및 경량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및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앞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058대 1의 경쟁률로 공모가를 희망범위 상단인 9100원으로 확정했다.

이후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2781.5대 1의 경쟁률로 증거금 9조2261억 원이 모였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