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씨소프 'TL', 콘솔 서비스 한국∙대만 포함 아시아권역으로 확장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5-10-27 10:41: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엔씨소프트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쓰론앤리버티(TL)'의 글로벌 콘솔 서비스를 아시아 지역으로 확장한다.

엔씨소프트는 27일 글로벌 유통사 아마존게임즈와 협력해 오는 28일부터 TL 콘솔 서비스를 한국과 대만 등 아시아 권역(1권역)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 'TL', 콘솔 서비스 한국∙대만 포함 아시아권역으로 확장
▲ 엔씨소프트가 28일부터 아시아 권역에 TL 콘솔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은 쓰론앤리버티 이미지.

이번 조치로 1권역 이용자들은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S|X를 통해 아마존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TL 글로벌 버전을 즐길 수 있다.

TL은 2023년 12월 자사 플랫폼 ‘퍼플’을 통해 1권역에 먼저 선보인 데 이어 2024년 10월 북미, 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일본 등지에서 스팀과 콘솔 기반의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어 2025년 9월에는 1권역에서도 스팀 글로벌 버전을 확장했다. 퍼플을 통한 1권역 서비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최문영 퍼스트스파크 게임즈 대표는 “1권역 이용자들에게 콘솔을 통한 TL의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TL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현장] 금호석유화학 주총서 자사주 처분 규정 마련, '경영권 분쟁' 수면 아래로
에코프로 송호준 "전고체·소듐 등 차세대 양극재 상용화 앞당길 것"
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 의결,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업 확장"
중국 주요 반도체 장비 자급률 40%, 미국의 수출 규제 '역효과' 분명해져
이마트 체험형 점포 전환 속도, 정용진 '스타필드 DNA'로 독립경영 스토리 만든다
LS 명노현 부회장 "배터리 소재, 전기차 부품 등 신사업 실질 성과 집중"
[조원씨앤아이] 부산시장 적합도, 전재수 40.2% 박형준 19.6% 주진우 18.5%
갈 길 바쁜 탄소중립법 개정, 국회 기후특위 임기 연장해 시민사회와 합의점 찾을까
[현장]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AI시장 2032년 75조원" "AI 사용 증가율 세계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