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압구정2구역 신현대12차 전용 121.18㎡ 73억으로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10-23 09:58: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재건축 시공사를 선정한 압구정 2구역 신현대12차 아파트 전용면적 121.18㎡가 73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12차 아파트 전용면적 121.18㎡ 12층 매물은 지난 16일 73억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압구정2구역 신현대12차 전용 121.18㎡ 73억으로 신고가
▲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2구역 재개발사업 한강변 단지 전경. <현대건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5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48억 원(6층)을 25억 원 가량 넘는 것이다.

압구정 신현대 9·11·12차 아파트는 최고 13층, 1924세대, 27개동 규모 단지로 현대산업개발이 1982년 준공했다. 

압구정 2구역으로 분류되며 압구정 재건축 구역 6곳 가운데 가장 속도가 빠르다. 9월 우선협상대상자였던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재건축사업으로 2구역에는 최고 65층, 14개 동, 2571세대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된다. 총 공사비는 2조7489억 원으로 계획됐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주식 재산 30조 돌파, 1년 동안 2.5배 늘어
이재명 정부 첫 대법관 후보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4명으로 압축
이재명 5가지 대전환 전략 제시, "지방·균등·안전·문화·평화"
이찬진 공공기관 재지정 압박에도 '특사경' 강수, 강한 금감원 행보 배경 주목
이재명 원전 신설 검토 가능성 열어둬, "재생에너지 간헐성 문제 있어"
기후부 신규원전 관련 여론조사 발표, 국민 60% 이상 "계획대로 추진돼야"
롯데정밀화학 2025년 영업이익 782억 55.4% 증가, "염소계열 제품가 상승"
[오늘의 주목주]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기대' 현대차 주가 14%대 상승, 코스닥 휴..
[21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한덕수 선고는) 가을서리처럼 명쾌한 판결"
효성 회장 조현준 효성중공업 주식 22.5억어치 장내 매수, 지분율 10%로 높아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