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에이피알 미용기기 '에이지알' 글로벌 누적 판매 500만 대 넘어서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5-10-22 14:11: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이피알 미용기기 '에이지알' 글로벌 누적 판매 500만 대 넘어서
▲ 미용기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500만 대를 넘어섰다. <에이피알>
[비즈니스포스트] 에이피알이 글로벌 시장에서 미용기기 판매 성과를 내고 있다.

에이피알은 22일 미용기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9월 기준 500만 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3월 첫 번째 제품인 ‘더마 EMS 샷’을 출시한 이후 약 4년 6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가정용 미용기기 수요 확대와 K뷰티의 글로벌 인기 상승과 함께 최근 판매 추이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 2024년 말 300만 대를 넘어선 이후 9개월 만에 200만 대가 추가 판매됐으며 올해 6월 400만 대를 기록한 뒤 3개월 만에 100만 대가 추가 판매됐다.

주력 제품인 ‘부스터 프로’는 같은 기간 글로벌 누적 판매 200만 대를 넘어섰다. 전체 글로벌 누적 판매 500만 대 가운데 해외 매출 비중은 절반을 넘었으며 미국과 일본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고 에이피알은 말했다.

에이피알은 2023년 10월 ‘부스터 프로’ 출시를 기점으로 자체 생산 공장인 ‘에이피알팩토리’를 가동하며 ‘기획-연구개발-생산-유통’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가치사슬 내재화를 완성했다. 이후 △울트라 튠 40.68 △하이 포커스 샷 △부스터 프로 미니 △부스터 진동 클렌저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 등 제품군을 지속 확장했다.

에이피알은 “기획부터 생산,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결과 500만 대 판매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K뷰티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