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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하반기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 17일 열어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5-10-16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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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CJ온스타일이 유명인 100인이 직접 써보고 추천한 상품을 선보인다.

CJ온스타일은 17~26일 하반기 최대 규모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CJ온스타일, 하반기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 17일 열어
▲ CJ온스타일이 17~26일 '컴온스타일' 행사를 연다. < CJ온스타일 >

CJ온스타일이 2023년 4월 첫 선을 보인 컴온스타일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초대형 쇼핑 축제다.

이번 행사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유명인 100인이 직접 사용하고 추천한 상품을 ‘요즘 잘산템(잘 산 아이템)’이라는 주제로 기획해 합리적 가격대에 선보인다고 CJ온스타일은 말했다.

대표 유명인으로는 기은세와 유인나, 박세리, 최화정, 강주은 등이 참여한다. 여기에 채정안(채컬렉티브), 이사배(투슬래시포) 등 브랜드를 직접 출시하거나 감독한 유명인들도 함께한다.

행사 상품은 CJ온스타일이 제안하는 하반기 라이프스타일 키워드 △슬로우에이징 △스마트홈 △홈루틴 △취향소비 등 주제 4개에 맞춰 선별됐다.

‘슬로우에이징’에서는 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올리브오일 레몬샷 이야이야앤프렌즈 등을 박세리의 ‘큰손언니 빅세리’(23일), 강주은의 ‘굿라이프’(25일)에서 소개한다. ‘스마트홈’에서는 음식물 처리기 미닉스, 로봇청소기 드리미, 아티잔 싱크볼, 힘펠 휴젠트 팔레트를, ‘홈루틴’에서는 한뼘바이크로 주목받는 홈트 운동기구 오버더바이크와 뷰티 디바이스 톰 더글로우를 대표 제품으로 선보인다. 또한 소이현의 ‘겟잇뷰티’에서 바비브라운,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는 나스 등의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CJ온스타일에 따르면 글로벌 브랜드 협업도 한층 강화됐다. 글로벌 아트토이&IP(지적재산)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팝마트’와 협업이 처음 공개된다. 라부부·몰리·스컬판다·크라이베이비 등 캐릭터 10종을 매일 2회(오전 11시, 오후 8시) 한정 수량 판매한다. 17일 오전 10시 기은세의 ‘라부부&크라이베이비’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유명인의 방송도 이어진다.

또한 CJ온스타일의 빠른 배송 서비스 ‘바로도착’이 컴온스타일을 시작으로 나이키 공식 수입 상품에 처음 적용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오후 1시까지 주문하면 일부 상품은 당일 도착 보장한다.

CJ온스타일은 “‘컴온스타일’은 일반적 할인 행사를 넘어 재미있는 콘텐츠와 트렌드 선별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대표 쇼핑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유명인 100인과 함께 트렌드·혜택·재미를 모두 잡은 절호의 쇼핑 찬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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