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장중 9%대 급등, 4분기 원전 수주 기대감 반영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10-10 11:14: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10일 오전 11시7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 주식은 직전거래일 한국거래소 종가 6만4800원보다 9.88%(6400원) 오른 7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장중 9%대 급등, 4분기 원전 수주 기대감 반영
▲ 10일 오전 장중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9%대 급등하고 있다.

주가는 한때 7만16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올해 4분기 원전 수주 기대감에 최근 주가가 횡보한데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이 더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이날 보고서를 내고 두산에너빌리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 원을 유지했다.

최규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APEC을 기점으로 팀 코리아의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관련 구체화된 결과가 도출될 가능성이 높다”며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결국 수주이고, 4분기 수주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