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BK기업은행 부행장 3명 인사 단행, 김상희 권오삼 박필희 선임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10-02 17:02: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IBK기업은행이 부행장급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IBK기업은행은 9월30일부로 김상희 기업투자금융(CIB)그룹장, 권오삼 IT그룹장, 박필희 준법감시인 등 3명의 부행장급 인사를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부행장 3명 인사 단행, 김상희 권오삼 박필희 선임
▲ IBK기업은행이 부행장 3명, 본부장 3명 등 6명을 선임하는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김상희 부행장은 1990년 기업은행에 입행했다. 안양기업성장지점장, 석수역지점장, 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등을 거쳐 2023년 7월부터 여신심사부장을 맡았다.

권오삼 부행장은 1987년 입행해 판교테크노밸리드림기업지점장, 검사부 수석검사역, 가치경영실장, 경기남부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박필희 준법감시인은 리스크감리, 리스크총괄부장, 데이터본부장 등을 지냈다.

본부장에는 김성찬 강서·제주지역본부장, 서종석 여신심사부장, 최효선 데이터본부장을 선임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업은행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쇄신과 중기금융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부행장급 인사와 후속 인사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