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대명소노그룹 상조 기업 대명스테이션, '소노스테이션'으로 이름 변경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5-10-01 16:21: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명소노그룹 전반에 걸쳐 ‘소노’ 브랜드로 전환이 이어지고 있다.

대명소노그룹의 상조·라이프 서비스 전문기업 대명스테이션은 1일 소노스테이션으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대명소노그룹 상조 기업 대명스테이션, '소노스테이션'으로 이름 변경
▲ 대명스테이션이 소노스테이션으로 사명을 변경한다. <대명소노그룹>

기업명과 함께 브랜드도 대명아임레디에서 소노아임레디로 변경했다. 꿈과 이상향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소노’와 준비를 의미하는 ‘아임레디’를 결합해 “꿈을 이룰 준비가 됐다”는 뜻을 담았다.

이번 사명 변경은 2019년 대명소노그룹이 브랜드를 대명에서 소노로 바꾼 이후 6년 만이다. 리조트·호텔 사업에서는 ‘대명리조트’를 ‘소노호텔앤리조트’로 바꿨고 2021년에는 지주회사 사명을 ‘소노인터내셔널’로 변경했다. 유통·침구·MRO(소모성 자재·비품) 사업을 맡던 대명소노시즌 역시 올해 ‘소노스퀘어’로 사명을 바꿨다.

대명스테이션 관계자는 “이번 사명 및 브랜드 변경은 그룹사 브랜드인 ‘소노’의 국내외 영향력 강화에 발맞추고 최고의 시너지를 내기 위한 변화의 시작”이라며 “책임 있는 고객 중심 경영과 혁신적 서비스로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연민혁
이런 정보가 있으면 네이버 첫 화면에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네이버에서 안나와서 챗GPT까지 뒤져서 겨우 찾았잖아요. 소노아임레디가 뭔지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소노아임레디 검색 화면에 이 기사를 첫 화면에 띄워주세요.   (2025-12-15 23: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