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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디저트·커피·올리브오일 포함 추석 선물세트 확대, 바로배송 서비스 운영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9-28 11: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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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롯데백화점이 추석 선물 세트의 수요 공략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28일 다양한 선물 세트를 제안하고 특별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디저트·커피·올리브오일 포함 추석 선물세트 확대, 바로배송 서비스 운영
▲ 롯데백화점이 다양한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먼저 프리미엄 디저트 선물 세트를 대폭 강화했다.  

본점 지하 1층에서는 명절 기간 인기 디저트 브랜드의 팝업을 진행한다. 

‘터치 바이 허니비서울’에서는 ‘달빛 샌드쿠키 박스’를, ‘바삭’에서는 연근, 쑥갓, 깻잎 등의 재료를 사용한 ‘부각 오리지널 3종 세트’을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각각 4만7천 원, 5만6천 원이다.

한식 디저트 브랜드 ‘가치서울’에서는 멥쌀 송편을 식용 꽃으로 장식한 ‘화편 기프트 18구’를 선보인다. 가격은 4만1천 원이다.

커피와 티 선물 세트도 준비했다.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센터커피’에서는 게이샤 원두를 인스턴트 제형으로 만든 ‘게이샤 인스턴트 커피’를 선보인다. 가격은 4만8천 원이다. 개별 포장으로 다양한 블랜딩을 경험할 수 있는 ‘버라이어티 드립백 선물 세트’도 판매한다. 가격은 3만 원이다. 

‘쌍계1975’에서는 따뜻한 차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야생 차 밭에서 수확한 찻잎으로 만든 ‘마스터 클래스’를 선보인다. 가격은 6만7천 원이다.

소포장 선물 세트도 다양하게 소개한다. 

‘이야이야앤프렌즈’에서는 스틱형 올리브 오일과 유기농 레몬즙을 샷잔과 함께 담은 ‘스틱 오일·레몬즙 디톡스 세트’를 선보인다. 가격은 9만3천 원이다.

‘주세페주스티’에서는 2메달 발사믹, 화이트 발사믹,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250㎖ 용량으로 포장한 ‘발사믹 2종·올리브 오일 세트’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15만1천 원이다.

10월2일까지 명절 전용 ‘바로 배송 서비스’도 운영한다. 

‘바로 배송 서비스’는 롯데백화점의 명절 전용 특별 배송 서비스다. 명절 선물 세트를 7만 원 이상 구매하면 점포 반경 5㎞ 이내 주소지로 3시간 안에 배송해준다.

최형모 롯데백화점 푸드 부문장은 “연휴 직전 추석 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핸드캐리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바로 배송 서비스로 편의성을 높였다”며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과 혜택에 선보이는 만큼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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