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안전과 미래' 건축사업본부 임직원 자녀 대상 사생대회 열어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9-16 14:48: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엔지니어링, '안전과 미래' 건축사업본부 임직원 자녀 대상 사생대회 열어
▲ 서울 종로구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1층에 마련된 '임직원 자녀 사생대회 전시회' 모습. <현대엔지니어링>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엔지니어링이 안전과 미래를 주제로 임직원이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열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건축사업본부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제5회 사생대회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생대회는 ‘내가 그린 안전한 현장’, ‘미래를 만드는 현대엔지니어링’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유치부, 초등부 저학년, 초등부 고학년, 중·고등부 등 4개 부문에서 모두 작품 75점이 접수됐다.

심사는 건축사업본부 내 팀별 조직문화 담당자와 임원진이 맡아 주제 연관성, 창의성, 표현력 등을 기준으로 2차에 걸쳐 진행됐다.

심사 결과 최우수 작품 8개가 선정됐고 우수 작품들은 임직원과 방문객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1층 로비에 전시됐다.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사업본부는 임직원 자녀들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가족 사이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1년부터 사생대회를 진행해왔다. 5년 동안 임직원 자녀 526명이 참여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사생대회를 통해 임직원 가족이 서로 소통하며 회사에 관한 자긍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작년 매출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BYD코리아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 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법제화 급류, 코스닥 맞춤형 관리로 '3천닥' 드라이브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이익 1조544억 10% 감소
이재원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최대 위기 대응 주목,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