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라그릴리아·베라·퀸즈파크 포함 SPC 외식 브랜드, 최대 30% 할인 혜택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9-12 09:15: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PC그룹이 가을 시즌을 맞아 28일까지 ‘2025 다이닝 페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025 다이닝 페어’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 정통 나폴리 피자와 이탈리안 퀴진 전문점 베라(VERA), 영국풍 자연주의 다이닝 퀸즈파크 등 SPC가 운영하는 대표 외식 브랜드들이 세트 메뉴를 최대 30% 할인가로 선보이고 무료 증정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라그릴리아·베라·퀸즈파크 포함 SPC 외식 브랜드, 최대 30% 할인 혜택
▲ SPC그룹이 가을 시즌을 ‘2025 다이닝 페어’를 진행한다. < SPC그룹>
 
라그릴리아는 비프 온더 스톤 스테이크, 파스타, 샐러드, 에이드, 디저트로 구성된 2인 세트를 7만3500원(기존가 10만3500원)에, 베라(VERA)는 평일 한정으로 채끝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또는 리조또, 음료가 포함된 2인 세트를 10만원(기존가 14만5천 원)에 선보인다.

퀸즈파크는 오후 5시까지 런치 2인 세트(10만6천 원)를 주문한 고객에게 시그니처 메뉴인 바나나 푸딩 케이크(1만4천 원 상당)를 무료로 증정한다. 

해피포인트 앱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현장에서 제시하면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네이버 또는 캐치테이블 등을 통한 온라인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행사 기간 중 매장에서는 11월 말까지 재방문 시 사용 가능한 혜택 쿠폰도 제공한다. 

SPC 외식 브랜드 관계자는 “다이닝 페어는 매년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표 프로모션이다.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시기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