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거래소, 오전 7시∼7시50분 프리마켓 개설 검토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9-04 19:37: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거래소가 오전 7시부터 7시 50분까지 ‘프리마켓’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4일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기존에 논의되던 거래시간 연장안에 더해 프리마켓 개설 방안을 추가로 검토하기 시작했고 금융당국에도 관련 의견을 전달했다.
 
한국거래소, 오전 7시∼7시50분 프리마켓 개설 검토
▲ 한국거래소가 오전 7시부터 프리마켓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새로 제시된 방안은 오전 7시∼7시 50분에 프리마켓을 먼저 운영한 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정규장을 운영하고 이후 오후 8시까지 애프터마켓을 운영하는 것이다.

한국거래소는 정규장 개장시간의 조정을 놓고 오전 9시에서 8시로 앞당기는 방안과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와 동일하게 오전 8시부터 프리마켓을 연 뒤 오후 8시까지 애프터마켓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거래시간 연장 방안과 관련해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