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네이버, 컬리와 손잡고 신선식품 새벽배송 시작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5-09-01 19:23: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네이버가 컬리와 손잡고 새벽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

네이버는 1일부터 컬리의 물류 자회사 넥스트마일을 통해 신선식품 등 스마트스토어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버, 컬리와 손잡고 신선식품 새벽배송 시작 
▲  네이버가 컬리와 제휴해 새벽배송 서비스를 선보였다.

네이버는 7월30일부터 CJ대한통운과 수도권 70% 지역과 일부 충청권을 대상으로 오후 10시 이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 7시 이전에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새벽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업으로 네이버는 신선식품까지 새벽배송 서비스를 확대했다.

새벽배송 가능 지역은 수도권 약 80%로 늘었고 제주도에서도 컬리 하루배송을 통해 일부 상품이 제공된다.

네이버는 신선식품을 시작으로 생필품과 상온·저온식품 등으로 새벽배송 품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