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2025-08-29 16: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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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롯데온이 여름을 마무리하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온은 29일부터 31일까지 패션잡화와 스포츠레저, 푸드, 리빙, 키즈 등 주요 카테고리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하는 ‘썸머 라스트 찬스’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 롯데온이 31일까지 ‘썸머 라스트 찬스’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온>
최대 10% 중복 쿠폰과 카카오페이 10% 결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매일 9개씩 모두 27개의 ‘오늘의 특가 상품’을 운영한다. 29일에는 ‘올림피아 라넥 20/24/28인치 여행용 캐리어’, 30일에는 ‘밀레 BEST 티셔츠/여름자켓/팬츠’, 31일에는 ‘AMT 프리미엄 316Ti 스텐 통 5중 스텐 팬/냄비/파티웍’ 등이 대표 특가 상품으로 나온다.
8월 한 달 동안 롯데온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들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메가MGC커피 아메리카노를 1500원에 제공하는 ‘라스트딜’에 참여할 수 있다. 라스트딜은 선착순 3천 명을 한정으로 진행한다.
남지형 롯데온 마케팅운영팀장은 “올여름 더위가 지난해처럼 길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고객들이 마지막 썸머 클리어런스 특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며 “8월 미구매 고객을 위한 선착순 이벤트도 마련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