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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금융정보 전달 체계 개편, SOL뱅크 앱 '가계여신' 영역부터 개선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5-08-29 11: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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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고객 편의를 위해 금융 서비스 전달 체계를 개편한다. 

신한은행은 고객이 금융서비스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고객 알 권리 혁신’을 확대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신한은행 금융정보 전달 체계 개편, SOL뱅크 앱 '가계여신' 영역부터 개선
▲ 신한은행이 '고객 알 권리 혁신'을 확대 시행해 고객 편의를 높인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올해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고객 알 권리’를 핵심 테마로 설정했다. 

고객 알 권리의 첫 걸음으로 신한 SOL뱅크 앱의의 ‘가계여신’ 영역을 개편했다.

대출 신청 절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시각화하고 단계별로 필요한 행동과 심사 결과, 제출 서류 등을 간결한 문장으로 정리해 제공했다. 

하반기에는 수신 및 외환 분야로 혁신을 확대한다.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예금잔액증명서와 이자납입증명서 등 각종 서류를 앱에서 쉽게 신청하고 발급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절차를 도입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이 직접 이해하고 판단하며 행동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알 권리 혁신을 전 금융영역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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