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스트라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5 PCHi’에서 민감 피부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주목을 받았다. 상하이시 피부병 병원 주임의사 위안 차오 교수(Dr. Yuan Chao) <아모레퍼시픽> |
28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이번 발표는 아모레퍼시픽 중국 연구소가 출범한 뷰티연구 전문위원회(YSC, Young Scientist Committee) 신임 멤버이자 상하이시 피부병 병원 주임의사 위안 차오 교수(Dr. Yuan Chao)가 맡았다.
차오 교수는 △‘3세대 세라마이드’ 기반 민감 피부 장벽 회복 솔루션을 주제로, 에스트라 핵심 캡슐 기술인 더마온 세라마이드 캡슐 개발 및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관련 연구는 민감 피부와 비민감 피부의 대사 관련 뚜렷한 차이 확인을 통해 민감 피부에 특화된 캡슐 더마온을 개발한 것이다. 이 기술은 피부 라멜라 구조를 유사하게 재현한 캡슐 기술로 높은 안정성과 18시간 이상의 지속성을 확보했다.
해당 특허 성분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에 적용해 피부 장벽 개선과 장시간 보습 효과를 입증했다. 이 제품은 5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을 비롯해 2024년 크림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다수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장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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