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타이어 창사 첫 중간배당 실시, 2027년까지 배당성향 최대 35%로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5-08-20 17:01: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을 위한 중기 배당정책 안건을 결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는 2027년까지 현재 약 20% 수준의 배당성향을 최대 35%까지 확대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한국타이어 창사 첫 중간배당 실시, 2027년까지 배당성향 최대 35%로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을 위한 중기 배당정책 안건을 결의했다. 사진은 한국타이어 대전 공장.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는 창사 최초로 중간배당을 시행한다. 배당금은 주당 800원이며 지난해 결산 배당금의 약 40% 수준인 975억여 원 규모다.

중간배당 기준일은 9월4일이며 배당금은 9월19일 지급된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