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코스맥스가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경수 회장은 올해 상반기 코스맥스에서 6억7278만 원을 받았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5.3% 감소했다.
| ▲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이 상반기 보수로 6억7278만 원을 수령했다. <코스맥스> |
보수 내역을 살펴보면 이경수 회장은 급여로 5억3340만 원, 상여 1억3938만 원 등을 받았다.
코스맥스는 “목표 성과 인센티브는 사업부문별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연 2회 지급한다”며 “인센티브는 지난해 하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목표 달성에 따라 부서 및 개인별 성과에 따라 지급됐다”고 설명했다. 김예원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