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컴투스 '더 스타라이트' 캐릭터명 선점 3시간 만에 조기 마감, 2차 18일 개시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8-12 08:45: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컴투스 '더 스타라이트' 캐릭터명 선점 3시간 만에 조기 마감, 2차 18일 개시
▲ 컴투스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3시간 만에 조기 마감됐다. <컴투스>
[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게임테일즈(대표 정성환)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3시간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오후 12시부터 ‘더 스타라이트’ 공식 사이트에서 열린 이번 이벤트는 시작 3시간 만에 24개 서버 정원을 모두 채우며 빠르게 종료됐다. 캐릭터명 선점은 정식 게임 출시 전 원하는 닉네임을 차지할 수 있는 기회로, 이벤트 예고 이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오픈 직후 다수의 이용자가 동시에 접속해 일시적으로 참여가 지연되는 등 높은 열기를 보였다. 

컴투스는 이에 맞춰 신속히 서버를 증설해 수용 인원을 확충하고, 오는 8월18일 두 번째 선점 이벤트를 개시한다. 2차 이벤트는 18일 오후 12시 공식 사이트에서 열리며, 추가로 증설된 ‘라이뉴’와 ‘란스’ 2개 월드 내 12개 서버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는 아직 캐릭터명을 선점하지 않은 사전 예약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식 사이트에서 향후 사용할 본인의 게임 계정으로 로그인 후, 사전 예약 휴대폰 번호로 인증하면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확보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캐릭터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과 희귀 보상은 물론, 순금 골드바나 커스텀 PC 등 실물 경품 응모에도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 재화 ‘스타라이트’를 지급한다. 

현재 공식 사이트, 앱 마켓, 카카오게임에서 사전 예약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예약자에게는 희귀 탈것, 정령, 고급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며,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 참여자에게는 LG 스탠바이미 2, 삼성 오디세이 모니터 등 경품 응모 기회도 주어진다. 

한편, ‘더 스타라이트’는 차원의 경계가 무너진 멀티버스 세계관과 다층적 서사를 담아낸 초대형 MMORPG로 올해 3분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원작자인 정성환 총괄 디렉터의 소설 네 편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서사를 구축했으며,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이색적 풍경과 전략적 전투 설계, 지역별 감성을 담은 사운드로 새로운 시청각적 몰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2차 선점 이벤트 및 사전 예약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더 스타라이트’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