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SK케미칼 2분기 영업손실 10억으로 적자전환, 매출은 44.2% 늘어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8-07 16:13: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케미칼이 올해 2분기 영업 적자를 기록했다.

SK케미칼은 2025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5969억 원, 영업손실 10억 원, 순이익 8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SK케미칼 2분기 영업손실 10억으로 적자전환, 매출은 44.2% 늘어
▲ SK케미칼이 올해 2분기 영업손익에서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44.2% 늘었지만 영업 적자로 전환했다. 순이익은 60.0% 증가했다.

직전 분기보다는 매출은 11.2% 성장했다. 다만 영업 적자로 돌아섰으며 순이익은 61.3% 감소했다.

SK케미칼은 “대내외적으로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에코젠(ECOZEN) 등 주력 제품판매 증대를 위한 노력이 있었지만 판관비 등 비용 증가가 반영돼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며 “업계의 전반적 불황에도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본원적 경쟁력 강화로 실적 개선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