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삼표그룹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성금 1억 기부, "빠른 일상복귀 기원"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8-07 10:16: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표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삼표그룹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삼표그룹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성금 1억 기부, "빠른 일상복귀 기원"
▲ 삼표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삼표그룹 주요 계열사 삼표산업과 삼표시멘트, 에스피네이처가 참여했다.

기부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과 전남, 경남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 주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 지원과 주거환경 복구 등 다양한 구호활동에 쓰인다.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단 상무는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는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24일 오!정말] 이재명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해야 하는 것 아냐"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세에 5550선 반등 마감, 원/달러 환율 1495.2원까지 내려
[채널Who] "48시간 후 초토화" 외치던 트럼프의 '5일 휴전'의 속내, 오락가락하..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박홍근 '확대법 반성', 72조 교육교부금 재정 틀 깨나
부총리 배경훈 "LG유플러스 가입자식별번호 보안 우려에 철저 대응"
중국 CATL 쩡위췬 "대미 투자 의향 있다", 다음 대선 2028년에 변화 기대
'야구 시즌이 돌아왔다' 컴투스 야구게임 인기 급상승, 남재관 일본 프로야구 아성 재도..
삼성전자 노사 교섭 25일부터 재개, 5월 총파업 가능성 아직 열어둬
코오롱인더스트리 고부가 제품 확대 성공적, 허성 AI 반도체 소재로 이익 후퇴 끊어낼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