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에스알 사내 제안제도 'SRT-혁신챌린지' 운영, "새 정부 국정과제 실천"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8-04 09:51: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스알 사내 제안제도 'SRT-혁신챌린지' 운영, "새 정부 국정과제 실천"
▲ 'SRT 혁신챌린지' 포스터. <에스알>
[비즈니스포스트] 수서고속철(SRT) 운영사 에스알(SR)이 직원 주도의 철도혁신을 추진한다.

에스알은 새 정부 국정과제를 실천하고 전사적 참여를 기반으로 철도산업 변화를 추진하기 위한 사내 혁신제안 제도인 ‘SRT-혁신챌린지’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SRT-혁신챌린지는 새 정부 주요정책과 연계한 혁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문제해결, 창의적 사고, 혁신 전환 등 철학을 담아 제안하는 제도다.

제안 분야는 국정수행, 적극행정, 업무혁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 4개 분야다.

에스알은 이번 SRT-혁신챌린지를 통해 채택한 과제들을 경영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실행과제로 채택된 사안에는 전문가 협업, 자문 등 전방위적 실행 지원이 이뤄진다.

에스알은 SRT-혁신챌린지를 통해 조직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를 강화하고 직원 주도 혁신문화 정착, 국정과제를 선제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기반 등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SRT-혁신챌린지는 단순한 제안이 아닌 실제 실행하기 위한 문제해결 플랫폼”이라며 “국정과제를 앞서 실현하며 국민이 체감하는 철도혁신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