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채널Who] OK금융 변신 아직도 현재진행형, 최윤 대부업자에서 금융인으로 집념의 변신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7-31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대부업자’에서 ‘금융인’으로 변신하기 위한 긴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최 회장은 재일교포 3세 출신으로 그에게는 항상 일본계 자금과 대부업 기반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녔다.

최 회장은 대부업 청산, 지주사 구조 개편, ESG 경영과 사회공헌 확대 등 그룹 이미지를 바꾸기 위한 다양한 변화를 추진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과제도 남아 있다. 지배구조 투명성과 신뢰 확보라는 숙제를 해결해야 ‘정통 금융사’로 완전히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 회장과 OK금융그룹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채널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삼성전자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030년까지 HBM 에너지 효율 2.5..
KB증권 1조 규모 유상증자 결정, "IMA사업 추진 위한 내부 준비 착수"
국민성장펀드, 리가켐바이오와 LIGD&A에 1조 투자 결정
[이주의 ETF] KB자산운용 'RISE 2차전지TOP10인버스(합성)' 19%대 올라..
[오늘의 주목주] 'SK하이닉스 최대주주' SK스퀘어 주가 9%대 내려, 코스피 '애플..
5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로 한 달 만에 상승 전환, 신용대출 금리는 하락
총리 후보 한성숙 "전세 대출이 집값 상승 주범이라는 대통령 말과 비슷하게 생각한다"
청년미래적금 출시 5일 만에 가입신청 100만 건 돌파, "심사 통과자 모두 계좌 개설..
미토스홀딩스 패션브랜드 중화권 유통 확대 정조준, 윤근창 '중국통' 오준영에 기대 건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