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대한유화 2분기 영업손실 46억으로 적자폭 축소, 매출 8468억 내 14% 증가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7-30 17:12: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한유화가 올해 2분기 영업 적자폭을 줄였다.

대한유화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 8468억 원, 영업손실 46억 원, 순이익 79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대한유화 2분기 영업손실 46억으로 적자폭 축소, 매출 8468억 내 14% 증가
▲ 대한유화가 올해 2분기 영업 적자폭을 줄였다. 사진은 대한유화 울산 온산공장의 모습.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4.18% 늘었으며 영업손실 규모도 27.24% 감소했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다.

직전 2025년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4.18% 높아졌고 영업손실 적자폭은 53.47% 줄었다. 순이익은 2배 넘게 증가했다.

대한유화 관계자는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됐다”며 “앞으로 외부감사인의 검토결과에 따라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