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한국은행 공개시장운영 참여할 금융사 58곳 선정, 5대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 포함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07-24 17:37: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5대 시중은행을 비롯한 국내 58개 금융사가 앞으로 1년 동안 한국은행의 공개시장운영에 참여한다.

공개시장운영은 시중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수단을 말한다. 중앙은행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증권 등을 사고팔아 시중 유동성과 금리에 영향을 준다.
 
한국은행 공개시장운영 참여할 금융사 58곳 선정, 5대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 포함
▲ 한국은행이 2025년 8월부터 1년 동안 공개시장운영에 참여할 금융회사 58곳을 선정했다.

한국은행은 8월1일부터 1년 동안 공개시장운영에 참여할 기관으로 금융회사 58곳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금융회사는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기업은행,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은행 25곳과 증권사, 보험사, 자산운용사 등을 포함한 비은행권 33곳이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통화안정화증권 경쟁입찰·모집 및 증권 단순매매 역할을 맡은 곳이 23곳이다. 환매조건부증권(RP) 매매부문엔 47곳이 배정됐고 증권 대차거래 대상기관에는 10곳이 올랐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