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현대이지웰, 국내 첫 그린카드 온라인 적립 서비스 출시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5-07-23 11:55: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이지웰이 국내 처음으로 그린카드 온라인 적립 서비스를 선보였다.

현대백화점그룹 토탈복지솔루션 계열사 현대이지웰은 23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BC카드, KG이니시스 등과 개발한 그린카드 온라인 적립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현대이지웰, 국내 첫 그린카드 온라인 적립 서비스 출시
▲ 현대이지웰이 국내 첫 그린카드 온라인 적립 서비스를 선보인다. < 현대이지웰 >

그린카드는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소비자에게 에코머니 포인트 등 혜택을 주는 친환경 소비 촉진 정책이다.

오프라인 가맹점에서만 제공되던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처음으로 온라인까지 확대해 선보인다.

현대이지웰 온라인 복지몰에서 환경표지 인증제품과 저탄소제품, 친환경 인증 농산물 등 적립 대상 상품을 그린카드로 구매하면 구입 금액의 5~25%를 에코머니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적립된 포인트는 다양한 사용처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주요 입점 협력사와 손잡고 자체 친환경 온라인 전문관 ‘리그린관(Re.Green)’을 확대해 적립 대상 상품을 늘린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친환경 인증 제품 다변화에도 나선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8월부터 에코머니 포인트 추가 적립 이벤트도 열린다.

손성현 현대이지웰 상품사업부장(상무)은 “그린카드 온라인 적립 서비스로 소비자는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녹색소비를 실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부 기관과 손잡고 탄소중립실천 포인트 적립 등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환경 프로젝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