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은 총재 이창용, 동아시아·태평양 중앙은행 총재회의 참석 위해 방콕으로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07-18 17:20: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동아시아·태평양지역 중앙은행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출장길에 오른다.

1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 총재는 20~22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30차 EMEAP 총재회의’ 및 ‘제14차 EMEAP 중앙은행총재·금융감독기구수장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0일 출국한다.
 
한은 총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94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창용</a>, 동아시아·태평양 중앙은행 총재회의 참석 위해 방콕으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0~22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30차 EMEAP 총재회의’ 등에 참석해 최근 경제금융 동향을 논의한다.

귀국일은 23일이다.

EMEAP는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중앙은행 사이에 협력증진과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1991년 설립된 협의체다. 현재 회원국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홍콩, 호주, 뉴질랜드 등 11개 중앙은행이다.

이 총재는 이번 회의에서 인플레이션 변화부터 토큰화, 디지털금융 등 최근 경제·금융 동향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EMEAP 산하 기구들의 활동 상황을 점검한다,

EMEAP 산하 기구는 통화금융안정위원회(MFSC)와 5개 실무협의체(금융시장, 지급결제, 은행감독 워킹그룹, IT국장회의, 금융기관 정리계획 연구그룹) 등이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