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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지역 청소년 위한 진로 멘토링 'NOL TALK' 성료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7-15 08: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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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지역 청소년 위한 진로 멘토링 'NOL TALK' 성료
▲ 놀유니버스가 성남시,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함께 체험형 진로 프로그램 ‘NOL TALK’를 개최했다. <놀유니버스>
[비즈니스포스트] 놀유니버스(대표 배보찬)가 지역 청소년의 진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15일 놀유니버스는 성남 지역 고교생 460여 명을 놀유니버스 사옥 10X타워(텐엑스타워)로 초청해 체험형 진로 프로그램 ‘NOL TALK’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주관하는 ‘2025 고교생을 위한 미래교육주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놀유니버스는 성남시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이번 프로젝트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민간 기업 파트너로 동참했다. 

이 날 행사는 사옥 투어, 축하공연, 임직원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임직원 특강 세션에서 박성식 놀유니버스 부대표와 장정식 야놀자클라우드 CTO는 직무 밀착형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 이철웅 놀유니버스 CMO를 비롯한 마케팅 전략, 브랜드, 기획, CRM 리더들이 참여한 ‘마케팅 토크콘서트’에서는 실무자들이 자신의 커리어 경험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도왔다. 

앞서 놀유니버스는 지난 5월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성남시 청소년의 진로 개발과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양측은 앞으로도 각각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해 청소년의 역량 개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식 놀유니버스 부대표는 “청소년들이 더 넓은 시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경험과 영감을 주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며 “놀유니버스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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