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칠성음료, 서울 압구정 팝업 매장 '새로도원' 8월 말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5-07-04 09:06: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새로’의 팝업 매장을 연장 운영한다.

롯데칠성음료는 4일 서울 압구정에 선보인 새로 팝업 매장 ‘새로도원’을 8월 말까지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서울 압구정 팝업 매장 '새로도원' 8월 말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새로’의 팝업 매장을 8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 사진은 팝업 매장 ‘새로도원’에서 맛볼 수 있는 다이닝 메뉴. <롯데칠성음료>

새로도원은 롯데칠성음료가 새로의 브랜드 세계관을 체험하게끔 하자는 취지에서 3월 말 연 팝업 매장이다. ‘장사천재’로 알려진 조서형 셰프와 협업해 만든 메뉴들도 맛볼 수 있는 다이닝 공간도 마련해놨다.

애초 6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방문객들의 호응이 많아 여름철 새 메뉴와 함께 새로도원을 두 달 더 운영하기로 했다고 롯데칠성음료는 설명했다.

팝업 매장 방문 고객은 3개월 누적 3만여 명이다.

새로도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여름철 다이닝 메뉴는 조서형 셰프가 처음 선보이는 유자초계국수다. 

롯데칠성음료는 “팝업 매장 방문객의 만족스러운 체험에 더해 방문객의 제휴 매장 방문을 적극 유도해 인근 상권 활성화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